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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덕천역점덕천추나한의원 거북목 증후군, ‘이’ 증상 유발해


덕천추나한의원 거북목 증후군, ‘이’ 증상 유발해


 

하루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사무직 직장인들의 목이 위험하다. 특히 업무에 몰두하면서 구부정해지는 자세로 경추(목뼈)의 정상적인 C자 곡선이 일(一)자로 변하는 거북목증후군이 대표적이다. 실제 최근 한 취업플랫폼이 직장인 750명을 대상으로 ‘직장병’을 조사한 결과 거북목증후군이 1위를 차지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목 건강을 소홀히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최근 일자목과 거북목 증후군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일자목은 옆에서 봤을 때 자연스러운 C자형 커브를 그리는 경추가 일자로 쭉 펴진 상태를 일컫으며, 거북목 증후군은 거북이처럼 목이 앞으로 구부러지는 증상을 뜻한다. 일자목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뒷목을 잡아주는 힘줄이 손상돼 딱딱하게 굳어지고, 점차 증상이 악화되면서 목이 뻣뻣해지며 나타나게 된다.

 

문제는 일자목, 거북목 증후군이 목디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데 있다. 목디스크는 경추 뼈와 뼈 사이 추간판이 탈출하거나 파열돼 신경을 압박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을 뜻한다. 추간판은 노화 및 외부 자극에 의해 탈출할 수 있지만, 잘못된 자세로 인해서도 탈출할 수 있다.

 


목디스크의 경우 목과 어깨 등에 통증을 유발한다. 또한 팔과 손끝까지 저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나타나게 된다. 또한 목디스크 증상을 방치할 경우 마비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이런 예방 노력과 함께 자신의 목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가까운 의료진을 찾아 정밀한 검사를 받고 개인의 상황에 맞는 치료에 나서야 효과적으로 목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한방에서는 추나요법을 중심으로 침치료와 약침, 한약 처방 등이 병행된 한방통합치료로 거북목증후군을 치료한다.

 

덕천추나한의원 청보한의원에서는 특히 한의사가 경추 주변의 관절과 근육을 손 또는 신체 일부를 이용해 밀고 당기는 추나요법은 비뚤어진 경추와 주변 조직들을 제자리로 돌아오게 한다. 경추 배열을 바로잡으면 목 주변의 압력이 감소해 목 통증이 줄어든다. 실제 추나요법의 목 통증 완화 효과는 여러 연구논문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되기도 했다.

 

다만 모든 치료는 환자의 증상과 체질 건강상태 등에 맞게 정확히 처방돼야 한다. 이를 위한 검사 및 상담이 우선돼야 한다. 또한 한의원을 선택할 때는 의료진의 자격 및 시술 경험이 풍부한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목디스크는 치료와 더불어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목디스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목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덕천추나한의원 청보한의원은 다양한 한방치료를 더불어 물리치료를 진행하면 환자의 연령, 겪었던 질환, 통증의 정도, 환자의 건강상태를 고려하여 치료를 진행한다. 화, 목 저녁 9시까지 야간진료를 진행하고 있고 토요일에도 진료를 하고 있다.



전화번호 : 051.337.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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